|
상상플러스황현희의 발언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누가 그랬을까?' 개그맨 황현희가 KBS 2TV '상상플러스 시즌2'(이하 '상플')에서 터뜨린 흥미로운 깜짝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가장 최근에 '상플' MC가 된 이수근에 대해 황현희는 사실 자신이 '상플' 제작진과 만난 적이 있음을 밝히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황현희는 당시 제작진을 만난 상황을 떠올리며 '대통령'과 '영부인'을 만난 느낌이었다고 얘기해 웃음을 줬다.
그들의 쉴 새 없는 질문에 긴장을 하고 만 황현희는 실수를 연발했다고. 결국 이날 황현희는 '상플' 제작진에게 자신을 선택하지 않은 것에 대해 후회하게 해주겠다며 분발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황현희와 함께 출연한 유세윤은 '건방' 대결을 펼친다고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서로 '자신이 건방지다'며 자랑을 늘어놓는 바람에 출연진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고.
이날 '상플'은 황현희와 유세윤 외에도 윤형빈, 장동민 등 '개그콘서트'의 주역들이 출연해 특유의 입담을 과시한다.
방송은 6일 밤 11시 5분 '상플'을 통해 공개될 예정.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