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는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초박형, 초경량 노트북용 차세대 노트북 플랫폼을 7일 발표했다.
코드명 유콘(Yukon)으로도 알려져 있는 이번 플랫폼은 AMD의 신형 애슬론™ 네오(Neo) 프로세서, ATI 라데온™ X1250 내장형 그래픽 칩셋과 선택사양인 ATI 모빌리티 라데온™ HD 3410 외장형 그래픽 카드로 구성한 노트북이다.
이번 AMD의 플랫폼은 오는 4월, 두께 1인치 이하, 무게 1.8kg 이하인 초박형 HP 파빌리온 dv2 엔터테인먼트 노트북으로 시장에 선보여질 예정이다. HP 파빌리온 dv2는12.1인치의 LED 브라이트 뷰(Diagonal) 디스플레이와 키보드 및 선택사양인 블루레이 외장 광디스크 드라이브와 함께 제공된다.
PC 시장에서 노트북의 점유율과 성장률이 급격히 높아지고, 소비자들이 다른 플랫폼에서 노트북으로의 이동이 있다는 사실을 인식 함으로써 이제 모바일 라이프 스타일에 꼭 들어 맞는 가볍고 얇으며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에 대한 열망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소비자들은 노트북이 사진을 찍고 편집하고 비디오와 음악을 감상하는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제공해주기를 바라고 있다.
AMD의 새로운 초박형 노트북 플랫폼은 사용자가 HD 엔터테인먼트를 1080p로 재생할 수 있도록 해주며, 선택사양인 ATI 모빌리티 라데온 HD 3410 프리미엄 그래픽 카드를 통해 3D 그래픽으로 게임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HDMI 와 DVI 디지털 출력도 지원된다.
오는 4월 선을 보이게 될 HP 파빌리온dv2 엔터테인먼트 노트북 PC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www.hpdirect.com/go/dv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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