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친노트빅뱅 촬영이 진행됐다는 목격담이 이어지고 있다.
아이돌 그룹 '빅뱅' 팬들 사이에서 지난 18일 일산 라페스타 거리에서 빅뱅의 멤버 승리와 대성이 SBS '절친노트'를 촬영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팬들이 직접 찍은 사진에는 빅뱅의 막내 승리와 대성이 '절친'이 되고자 같은 디자인의 빨간 가방을 멘 장면이 담겨있다. 특히 이날 촬영장에는 나머지 멤버들이 모여 이들의 녹화를 지켜봤다는 후문이다.
또 당시 촬영현장을 지켜본 팬들은 "대성은 실물이 훨씬 낫더라. 인사성도 밝고", "탑의 강렬한 눈매", "태양은 준수하고 지드래곤은 깔끔하게 예쁘게 생겼더라", "승리는 손 흔들며 인사도 하더라" 등 열렬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빅뱅의 태양은 지난해 한 인터뷰에서 "승리와 대성이 오랜 기간 함께 방을 썼음에도 너무나 어색해 친하면서 말을 잘 걸지 못하는 이효리 김종국 사이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