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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성대결절 초기 진단을 받아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여성 3인조 신인그룹 브랜뉴데이(Brand New Day) 멤버 수아가 성대결절 초기 진단을 받았고 다른 멤버들 역시 목에 이상이 생겨 음반활동에 빨간 등이 켜질 것으로 보인다.
29일 브랜뉴데이 소속사인 캐슬 J엔터프라이즈의 한 관계자는 "브랜뉴데이 멤버 수아가 지난 24일 MBC '쇼 음악중심' 생방송을 마치고 목 통증을 호소해 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성대결절 초기 진단을 받았다"며 "병원 측에서는 당분간 성대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절대안정을 취하라고 권고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수아뿐만 아니라 채린과 수지 등 다른 멤버들도 후두염 증세를 보이고 있다"며 "TV방송 활동을 준비하는 과정에 너무 무리한 연습과 체력저하로 인해 비롯된 것 같다. 목 관리에 더욱 신경을 쓰고 몸을 추스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브랜뉴데이는 그동안 타이틀곡 '살만해'로 각종 차트 상위권에 머무르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하지만 브랜뉴데이는 "목 상태가 좋지 않아 걱정이지만 성원해주시는 분들과 팬 분들을 위해 끝까지 라이브 무대로 멋진 방송활동을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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