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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폭로에 박예진의 정체(?)가 드러나 네티즌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최근 진행된 KBS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에서 달콤살벌한 예진 아씨로 사랑받는 박예진이 방문했다.
이날 박예진은 '패떴'에서 함께 활약하고 있는 MC 유재석에 대해 "유재석이 깔끔 떠는 모습에 깜짝 놀랐다"며 "인간성 좋고 평범해 보이는 유재석이 보기와 달리 심하게 깔끔을 떤다"고 폭로했다.
이에 지지 않고 유재석은 "박예진은 지나치게 털털하다 못해 안 씼는다"며 "심지어 박예진은 화장을 지우지 않고 잠을 자고 일어나서, 화장을 덧칠한다는 소문이 있다"고 폭로전을 이어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예진은 아무렇지 않게 닭을 잡고 생선회를 뜨는 모습에 대해 "어렸을 때부터 낚시광인 아버지를 따라다니며 보고 자라서 야생적인 생활이 전혀 어색하지 않다"고 밝혀 달콤살벌녀가 될 수 있었던 이유를 밝혔다.
달콤살벌 예진아씨 박예진과 유재석의 폭로전은 29일 KBS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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