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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논란이 불거지자 직접 입을 열었다.
29일 공개된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KBS2 '꽃보다 남자'에서 오민지 역을 맡아 주가를 올린 이시영은 최근 불거진 성형의혹, 나이, 본명 등의 논란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이시영은 지난 26일 MBC '일요일일요일밤에-우리결혼했어요'에 출연해 80년생인 전진과 오금 고등학교를 함께 다녔다고 밝혀 시청자들을 의아하게 했다.
프로필 상 이시영은 84년이기에 전진이 고등학교에 다닐 당시 중학교를 다녀야 했기 때문.
이에 이시영은 "82년생이다. 84년생으로 프로필이 되어 있는 건 흔히 말하는 방송 나이다"라며 "사실 나이를 속이려고 한 의도는 전혀 없었다. 82년생이라는 게 알려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나 부담도 없었다"고 당당하게 밝혔다.
또 한 포털 사이트에 올라온 과거사진으로 인해 불거진 성형 의혹에 대해서도 "자연미인은 아니다. 성형을 한 곳이 있다"고 수줍게 웃으며 밝혔다. 이에 더해 이시영은 "과거 난 날씬한 몸매는 아니었다. 살을 빼기 위해 재즈댄스를 시작했고 3년 정도 됐다"며 "재즈댄스 학원에 가면 6시간이고 7시간이고 춤을 춘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아울러 이시영은 부모의 권유로 '이은래'라는 이름을 지금의 이름으로 개명한 것도 밝혔다.
이에 네티즌들은 "연예인들은 기본적으로 다들 손 보는데 문제 될 게 있나", "뜨니까 과거사진부터 뜨네", "과거 가지고 뭐라하는거 유치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시영은 KBS2 '바람의 나라'에서 연화 역으로, '꽃보다 남자'에서 오민지 역으로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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