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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미스 재팬, 아야세 하루카 닮은꼴?
지난달 26일 제41회 2009년도 '미스 재팬 그랑프리'('스포츠니폰' 주최)에서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미야타 마리노(宮田麻里乃, 17)가 그랑프리로 선발됐다.
역대 4번째, 10년 만에 여고생 신분으로 미스 재팬에 선발된 미야타는 키 165cm, 몸무게 45kg의 가녀린 체구와 귀여우면서도 청순한 외모로 일본은 물론 국내 네티즌 사이에서도 큰 화제가 됐다.
특히 미스 재팬 미야타는 일본 여배우아야세 하루카(24)와 꼭 닮은 외모로도 눈길을 끌고 있다. 큰 눈과 청순한 이미지, 동그스름하며 귀여운 얼굴이 굉장히 흡사하다는 것.
배우 아야세 하루카는 드라마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백야행', '호타루의 빛'에 출연하며 국내 드라마 팬들에게 얼굴을 알렸고, 최근 영화 '매직아워'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캐릭터를 능숙하게 소화해 내는 연기력을 과시했다.
또 아야세는 영화 '엽기적인 그녀'의 곽재용 감독이 일본에서 만드는 영화 '사이보그 그녀'에 출연할 예정이다.(미야타 마리노 사진=미스 재팬 그랑프리 공식 홈페이지/아야세 하루카 사진=영화 '해피 플라이트' 스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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