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원스톱으로 배너광고 집행의 모든 것

배너 셀프 제작 서비스 이용, 무료로 배너광고 제작 가능

이석현 기자
이미지

국내 대표 ‘온라인 마케팅 마켓플레이스’를 지향하는 마케팅 전문기업인 디엔에이소프트(www.realclick.co.kr)가 새롭게 출시한 온라인 마케팅 서비스 ‘써클 플로팅’이 중소형 광고주와 온라인 매체사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써클 플로팅’은 주식회사 디엔에이소프트에서 개발한 새로운 개념의 온라인 배너광고 서비스로 리얼클릭 홈페이지에서 배너 제작부터 광고매체 선택, 게재까지 한 번에 배너광고 집행의 모든 과정을 진행할 수 있다.

또한 내가 집행한 광고에 대해 다양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어 효과측정도 가능하다.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플래시 배너를 특별한 컴퓨터 그래픽 디자인 기술 없이 무료로 제작할 수 있게 해주는 배너 제작 프로그램 ‘리얼 배너 메이커’를 국내 최초로 개발해 플래시 배너 제작에 들어가는 금전적, 시간적인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또한 기존 배너광고와는 다르게 온라인 매체사와의 제휴 네트워크를 통해 원스톱으로 다양한 매체에 배너광고를 노출할 수 있어 그 동안 개별 사이트와의 계약을 통해 배너광고를 집행해야 했던 어려움을 크게 해소시켜 준다.

써클 플로팅은 대형 포털과 몇 개의 인기사이트가 주도하던 배너광고시장에서 소외 받던 중소형 광고주들에게 저렴하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광고를 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광고가 쇄도하고 있다.

현재 기존 배너광고 대비 저렴한 3,000원대의 CPM(Cost Per Millennium: 1,000회 노출에 과금 되는 비용) 단가로 약 2%대 이상의 높은 CTR(Click Through Rate: 노출된 광고 중 실제로 클릭이 일어날 확률)을 기록하며 중소형 광고주들에게 높은 광고효과를 제공하고 있다.

평균 CPC(Cost Per Click: 클릭 1회당 부가되는 비용)단가도 평균 200원으로 매우 저렴하다.

중소형 온라인 매체사들도 제휴를 통해 써클 플로팅을 사이트에 탑재하여 수익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디시인사이드, 프리챌, 세이클럽 등 38개 매체가 제휴되어 있으며, 올 상반기에 100여 개 매체가 추가로 제휴할 예정이다.

리얼클릭의 김연수 대표는 “이번에 새로 선보인 써클 플로팅은 롱테일 전략에 기초를 둔 신개념의 배너 광고 서비스”라며 “그 동안 온라인 마케팅 시장에서 어려움을 겪던 다양한 중소형 광고주들과 온라인 매체사들에게 유용한 서비스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