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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린, 유혜리 두 사람이 친자매라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이목을 끌고 있다.
KBS 주말극 '내사랑 금지옥엽'에서 지독한 악녀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최수린(본명: 최정일 · 35)과 중견배우 유혜리(본명: 최순옥 · 45)가 친자매지간임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수린은 현재 '내사랑 금지옥엽'에서 불륜을 저지르고 남편을 폭행이라는 허위죄명까지 씌우고 쫓아내고 두 자식마저 매정하게 버리는 악녀 연기를 펼치고 있는 악녀 서영주로 등장.
탄탄한 연기력으로 극의 서영주를 잘 표현하고 있는 최수린의 친언니가 바로 중견배우 유혜리(본명: 최순옥)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는 것.
한편, 최수린의 친언니인 유혜리는 88년 데뷔작 '파리애마'로 섹시 스타의 대명사가 된 이후 영화 '우묵배미의 사랑', '아담이 눈뜰 때'와 드라마 '적색지대', '간이역' 등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최근 유혜리는 KBS 1TV '너는 내 운명'에서 새벽(윤아 분)의 생모 미옥 역으로 출연했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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