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희, 가명 VJ단지(25)가 이민호의 과거 연인이었을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돼 화제다.

2일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이미 절퍈된 패션잡지에 실린 사진이 올라왔는데 이 사진에는 현재 KBS 2TV '꽃보다 남자'에서 F4 리더 구준표 역으로 스타가 된 이민호(22)와 장미희(VJ단지, 25)가 당시 연인사이였음을 짐작케 하는 모습에 네티즌들 사이에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속에 두 사람은 '모노톤 컬러의 정장 스타일의 커플룩을 연출한 연상연하 커플'이라고 소개되어 있으며 밑에는 비슷한 스타일을 좋아해 맞춰 입지 않아도 커플룩처럼 연출하게 된다는 당사자들의 말을 인용한 듯한 글까지 실려있어 더욱 이런 의혹(?)이 커져가고 있는 것.

또 사진 속 이민호와 VJ단지는 팔짱을 낀 채 이민호는 단지의 것으로 보이는 여성의 핸드백을 대신 들어준 모습이었다.
현재 5년 전 이 사진이 인터넷상으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과거 연인이었는지, 최근까지는 어떤 관계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민호와 단지(장미희)는 2007년 KBS 드라마 '아이엠샘'에 함께 출연했으며 '아이엠샘' 외에도 단지 장미희는 드라마 '궁'과 영화 '어린 신부' 등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이민호의 소속사는 이번 사진에 대해 "이민호가 워낙 여자친구들과도 허물없이 지내다 보니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다"라고 밝혔으며 사진은 확인했으나 아직 이민호와 대화해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윗사진=장미희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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