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 '꽃남' 이민호와의 각별한 사이가 뒤늦게 밝혀져, 난데없이 검색어 순위 상위권을 차지 하고 있다.
그룹 지누션의 지누와 이혼 후 미국으로 유학을 떠난 연기자 겸 가수 김준희가 자신의 미니홈피에 최근 KBS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F4 리더 '구준표' 역으로 스타가 된, 후배 이민호의 사진을 스크랩해 시선을 사로 잡고 있는 것.

특히 지난 1월 17일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스크랩 해놓은 김준희는 사진 밑에 "너무 잘 돼서 좋다, 미노(민호)야. 파이팅이얌"이라는 글을 올리며 친분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준희와 이민호의 사이 다정한 친분에 부러움을 드러내고 있으며 일각에서는 질투 어린 시선을 보내는 이들도 있다.
한편, 김준희는 1994년 그룹 뮤로 데뷔해 '새로운 느낌'을 발표, 이후 드라마 '학교 2', 영화 '오! 브라더스',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에서 연기자와 KBS '연예가 중계'에서 리포터로 활약했다.

지난 2005년 5월 힙합그룹 지누션의 지누(본명 김진우)와 결혼, 지난해 3월 성격차이로 이혼한 후에는 여성의류 쇼핑몰을 운영하며 사업가로서도 재능을 보인 김준희는 현재 미국 LA소재 FIDM 아트 스쿨에서 패션 공부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윗사진=김준희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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