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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천곡소녀시대가 출연해 우승을 차지했다.
8일 방송된 SBS '도전 1000곡 한 소절 노래방'에는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 수영, 티파니가 출연해 가창력을 뽐냈다.
이날 유리는 인순이의 '밤이면 밤마다'와 이선희의 '나 항상 그대를'을, 수영은 박미경의 '이브의 경고'를 열창했다.
특히 50여 곡의 가사를 외운 것으로 유명한 티파니는 T(윤미래)의 '시간이 흐른 뒤'와 다비치의 '사랑과 전쟁'을 완벽하게 소화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고.
마지막으로 가수 백지영과 치열하게 경쟁하던 소녀시대는 수영이 왁스의 '오빠'를 실수 없이 처리해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다.
이날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리가 기성세대가 좋아할 만한 노래를 잘 불러서 깜짝 놀랐다", "수영이는 포인트를 잘 살려서 부르는 듯", 티파니는 음악 감각 하나는 타고 났다" 등의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도전 천곡에서 우승한 소녀시대의 세 멤버는 "노래방 사장님에게 영광을 돌린다"고 소감을 밝혀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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