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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의 화왕산 참사를 수사 중인 창녕경찰서는 9일 오후부터 지금까지 모두 13건의 실종 신고가 접수된 가운데 김모(67.여)씨 등 6명이 휴대전화에 의한 통화와 위치 추적으로 생존해 있거나 생존해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은 그러나 나머지 7명에 대해 위치 추적 등을 통해 확인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경찰은 "이번 참사로 숨진 사망자(여자 3명, 남자 1명) 4명 중 1명이 박모(42.여.전남 광양 거주)씨로 전해지고 있지만, 불에 탄 시신의 훼손 정도가 심해 신원 확인이 안 되고 있다"면서 "이들의 지문을 채취하고 유전자(DNA)를 분석해 봐야 정확하게 누구인지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경찰은 주최 측인 창녕군 공무원과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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