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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KBS2 월화미니시리즈 '꽃보다 남자'에서 '이민하·이제하 쌍둥이' 1인2역으로 눈길을 끈 모델 겸 연기자 정의철과 민서현이 최근 화보에서 커플로 호흡을 맞춰 다시 한 번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는 한 의류브랜드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진행하는 이벤트 '러브액츄얼리-최강커플을 찾아라'. 여기서 이민기-윤진서, 조권-현아, 정의철-민서현이 커플로 화보 촬영에 나섰을 뿐만 아니라 모델 김성현-최은정, 모델 김종훈-이금영도 커플룩 화보를 선보였다.
특히 현아는 전 원더걸스 멤버로 올 초 새로운 그룹으로 컴백할 것으로 알려져 이번 그녀의 화보 촬영에 더욱 시선이 끌리는 것. 또한 윤진서는 '돌아온 일지매'에서 정일우와 연인 호흡을 맞추고 있으며 12일 방송에서는 베드신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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