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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나가 윤도현과 함께 한 무대에 서게 됐다.
KBS '이하나의 페퍼민트'의 MC인 이하나는 오는 26일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제6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가수 윤도현과 함께 공동 MC를 맡았다.
이하나는 인기 음악 프로그램이었던 '윤도현의 러브레터'(이하 '러브레터')의 뒤를 이은 프로그램인 '페퍼민트'를 진행하며 윤도현의 후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이하나는 '페퍼민트' 첫 방송에 앞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윤도현 선배님을 꼭 프로그램에 초대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한 바 있기에 윤도현과의 공동 MC가 더 뜻 깊다고.
한편, '한국대중음악상'에는 지난해 수상자였던 이적, 에픽하이, 윤미래, 드렁큰타이거 등이 시상자로 참석해 총 25개 부문에 수상을 진행한다.
시상식은 네이버를 통해 생중계되며 3월 초 케이블TV 엠넷에서 녹화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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