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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패러디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김범을 주연으로 만든 '꽃보다 남친'이 드라마 못지 않은 인기로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적혈야화’라는 네티즌이 만든 '꽃보다 남친'은 ‘구혜선 역할을 서민 김범이 한다면’이라는 부제를 가진 동영상 시리즈 패러디물로 현재 1화에서 3화까지 제작되어 공개됐다.
'거침없이 하이킥', '꽃보다 남자', '발칙한 여자들' 등 김범의 작품을 절묘하게 편집, 마치 금잔디 역에 김범이 출연하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이 패러디물은 구준표(이민호 분)와 윤지후(김현중 분)가 김범 때문에 서로 질투하고, 구준표와 김범이 서로 티격태격하는 듯한 내용으로 절묘하게 편집돼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편집은 물론, 오프닝 영상부터 예고편, 지난 이야기까지 갖춰 정교함을 자랑하기도. '꽃보다 남친'은 현재 3화까지 만들어져 네티즌 사이에 폭발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사진='꽃보다남친'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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