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전문기업 에듀박스가 '이보영의 토킹키즈'를 새롭게 선보이며 유아용 영어교육컨텐츠 공급사업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에듀박스는 '이보영의 토킹클럽'과 '문단열의 아잉스펀지 잉글리쉬'를 통해서 유초등 영어교육시장에서 양질의 교육컨텐츠를 제공해 오고 있는 가운데, '이보영의 토킹키즈'가 가세할 경우, 유초등 영어교육시장에서 절대적인 우위를 확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최근 대도시를 중심으로 영어유치원이 급속히 확산되면서, 유아 교육기관 내 영어교육에 대한 학부모들의 요청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그러나 일선 교육현장에서 원어민 강사수급·커리큘럼 및 컨텐츠 개발의 어려움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에듀박스는 이러한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양질의 영어교육 컨텐츠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것이라고 사업의 의미를 소개했다.
'이보영의 토킹키즈'는 에듀박스 교육공학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는 이보영 선생이 직접 컨텐츠 개발에 참여하여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특히, 영어에 많이 노출되지 못하는 우리나라 전국의 유아교육 기관의 상황을 고려하여 원어민을 비롯해 국내 유아교육기관의 영어선생님들이 영어학습을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중점을 두어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보영의 토킹키즈' 는 그로잉 톡 (Grow Engling Talk) 7 매직 프로그램인 매일매일 영어 수업 - 하이브리드CD로 ON-OFF blended Learning - 토킹북(말 연습하기 교재) - 말자라기 프로그램 - 동화 속 친구가 내 짝궁 - 알파벳 부터 차근차근 - 전자칠판과 빔을 활용한 수업 방식 등이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최상의 영어교육 컨텐츠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발전된 교수법과 교구재를 활용한 학습법을 익힌 유아 영어 전문 강사들이 그로잉 톡 (Grow Engling Talk) 7 매직 프로그램의 학습효과를 극대화 시켜주는 것도 '이보영의 토킹키즈' 만의 장점이다.
에듀박스 박춘구 대표이사는 "영어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영어를 처음 배우는 연령도 미취학 시기로 낮아지고 있는 추세"라며, "'이보영의 토킹키즈'는 유아 교육기관의 관계자분들과 어린이, 학부모 모두가 부족하다고 느꼈던 영어 학습에 대한 갈증을 완벽히 해소해 줄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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