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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철딸 얼굴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개그맨 정종철이 출연해 둘째 딸 시연이의 얼굴을 공개했다.
이날 정종철은 "첫 아들을 나서 깜짝 놀랐다. 대한민국 제일 못생긴 캐릭터인 옥동자가 아들을 낳다니 갠 어떻게 생겼을까 (나도) 궁금했다"며 "그런데 오늘은 더 사고쳤다. 딸을 낳았다"라고 둘째 딸 시연이를 소개했다.
정종철은 아직 신생아실에 있는 아기에 대해 "나를 안닮았다"나는 누우면 코가 안보이는데, 우리 딸은 누우면 코가 높게 보인다. 키도 크고 발가락도 길다"고 자랑했다.
또 그는 태몽에 대해 "돼지 수억마리가 '꽤액'하고 울면서 막 달려와 나를 밟고 지나가더라"며 독특한 꿈에 대해서도 밝혔다.
자신의 딸을 보고 '대박이라'고 한 정종철은 "넌 정말 축복받은 아이다. 아빠거 진짜 웃겨줄거거든"이라며 "대한민국 가장 웃긴 아빠가 돼줄게"라고 딸에게 영상 편지를 띄우기도 했다.
한편, 정종철은 2006년 배우 황규림과 결혼했고, 2007년에는 첫째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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