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경찰서는 9일 심야시간대에 부녀자들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금품을 빼앗은 이모씨(42)를 강도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이씨는 지난해 11월11일 오전 1시10분께 서울 도봉구 창동 한 노상에서 귀가하던 주부 김모씨(51·여) 뒤를 따라가 폭력하고 가방 속의 현금 160만원을 빼앗아 달아나는 등 11차례에 걸쳐 500여만원의 금품을 강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일정한 직업과 주거 없이 떠돌아다니던 이씨는 생활비 마련을 위해 비교적 범행이 쉬운 부녀자를 상대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정책 톺아보기] 대학 등록금 인상 한도 하향, 부담은 누가 지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53.jpg?w=200&h=130)
![[이슈인 문답] 쿠팡 청문회 논란, ‘셀프조사’가 남긴 쟁점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52.jpg?w=200&h=130)
![[이슈인 문답] 응급실 ‘뺑뺑이’ 반복, 구조적 원인은 무엇인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30.jpg?w=200&h=130)
![[이슈인 문답] 은둔형 외톨이 5%, 사회적 고립 구조화](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17.jpg?w=200&h=130)
![[정책 톺아보기] 에너지바우처 추가 지원, 취약계층 체감도는](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16.jpg?w=200&h=130)
![[정책 톺아보기] 노란봉투법 가이드라인 공개, 사용자 책임 어디까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06.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