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고백, “연예인 여자친구를 배신한 적 있다”

남성 듀오 플라이투더스카이(브라이언, 환희) 멤버 브라이언이 최근 진행된 SBS '야심만만 2-예능선수촌' 녹화에서 "과거 여자친구를 배신한 적 있다"고 밝혀 주위 시선을 끌었다.
이날 녹화에서 브라이언은 "여자친구에게 헤어지자고 말하는 것이 두려워 계속 말을 못하고 있다가 문자로 이별 통보를 했다"고 털어놨다.
갑작스런 이별통보에 여자친구는 브라이언을 만나러 집앞까지 찾아왔지만 브라이언은 여자친구에게 '촬영 중'이라는 거짓말로 만나지 않았다고.

특히 "여자친구는 밤새 9~10시간을 기다리다가 아침이 되어서야 돌아갔다"며 "여자친구가 연예인이라서 어쩔 수 없다"며 당시 상황과 심정을 자세히 밝혀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한편, 이날 브라이언은 일반인 여자친구와 만나고 있으며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깜짝 발언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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