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교육 기업 스카이에듀가 내신 강의 수강자를 대상으로 노트필기의 제왕을 가리는 노트킹(NoteKing) 이벤트를 실시한다.
노트킹은 노트필기를 뛰어나게 잘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로, 스카이에듀 내신강좌를 수강하면서 작성한 노트를 선발해 그 노력을 응원하는 이벤트다.
내신강좌 구매자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2009년 3월부터 12월까지 홈페이지 접수 후 노트를 우편 접수하면 도전이 가능하다. 노트킹에 선발된 학생에게는 에듀포인트 50,000점, 강좌 무료,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스카이에듀 이벤트 담당자는 ‘인터넷 강의로 수업을 들을 때 눈으로만 학습하는 학생들이 많다. 집중해서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필기를 하면서 선생님과 호흡을 함께 하며 강의를 듣게 되면 더욱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며 노트필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노트킹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스카이에듀 홈페이지의 내신강좌 이벤트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 스카이에듀 조연주 선생이 제안하는 효과적인 노트필기 십계명
1. 선생님은 시험 출제위원! 무조건 기록하자.
- 선생님이 강조한 내용은 바로바로 표시해 두고 교과서에 있는 내용이라도 노트에 적어둔다.
2 삼색펜을 이용해 포인트를 확실하게 주자.
- 너무 많은 색을 사용하면 중요 내용을 파악하기 어렵고, 펜이 많으면 정신이 없으므로 삼색펜 정도가 적당하다.
3. 프린트물은 노트와 함께 보관하며 활용하자.
- 프린트물은 따로 보관하지 말고 노트의 각 단원에 붙이거나 끼워둔다.
4. 피라미드 구조를 활용하자.
- 주개념, 하위개념, 세부사항으로 구분해서 기록하면 단원별 중요 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5. 놓친 내용까지 기록할 수 있게 친구와 공유하자.
- 쉬는 시간을 이용해 놓친 부분이나 잘못된 부분은 바로 체크해 수정해 둔다.
6. 형식의 일관성을 위해 처음 계획을 앞장에 적어둔다.
- 중요한 내용은 어떤 색, 나만의 기호는 무엇인지 적어두면 일관성 있게 정리가 가능하다.
7. 쉽게 연상이 가능하도록 수업 중 재미있는 얘기도 기록한다.
- 수업과 관련 없는 내용이라도 단어를 보고 연상할 수 있도록 적어두는 게 좋다.
8. 쓸데없는 내용을 조금씩 줄여서 가벼운 한 권으로 압축해 간다.
- 수능 시험장에 한 권의 노트만 가지고 가면 되도록 중요한 내용으로 압축하자.
9. 공간을 충분히 남기고 필기해 나중에 내용을 추가할 수 있도록 하라.
- 인터넷 강의를 듣거나 문제지를 풀다 추가적으로 적을 내용이 있으면 바로 적을 수 있게 여백을 주자.
10. 필기한 노트를 보며 추가적으로 낙서를 해라.
- 필기한 노트를 복습할 때는 새로운 색의 펜으로 묶거나 빼면서 낙서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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