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노트필기의 제왕을 가린다! 놀라운 도전 노트킹

에듀포인트 50,000점, 강좌,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 제공

김은혜 기자

고등교육 기업 스카이에듀가 내신 강의 수강자를 대상으로 노트필기의 제왕을 가리는 노트킹(NoteKing) 이벤트를 실시한다.

노트킹은 노트필기를 뛰어나게 잘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로, 스카이에듀 내신강좌를 수강하면서 작성한 노트를 선발해 그 노력을 응원하는 이벤트다.

내신강좌 구매자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2009년 3월부터 12월까지 홈페이지 접수 후 노트를 우편 접수하면 도전이 가능하다. 노트킹에 선발된 학생에게는 에듀포인트 50,000점, 강좌 무료,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스카이에듀 이벤트 담당자는 ‘인터넷 강의로 수업을 들을 때 눈으로만 학습하는 학생들이 많다. 집중해서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필기를 하면서 선생님과 호흡을 함께 하며 강의를 듣게 되면 더욱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며 노트필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노트킹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스카이에듀 홈페이지의 내신강좌 이벤트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 스카이에듀 조연주 선생이 제안하는 효과적인 노트필기 십계명 
1. 선생님은 시험 출제위원! 무조건 기록하자.
- 선생님이 강조한 내용은 바로바로 표시해 두고 교과서에 있는 내용이라도 노트에 적어둔다.
2 삼색펜을 이용해 포인트를 확실하게 주자. 
- 너무 많은 색을 사용하면 중요 내용을 파악하기 어렵고, 펜이 많으면 정신이 없으므로 삼색펜 정도가 적당하다.
3. 프린트물은 노트와 함께 보관하며 활용하자.
- 프린트물은 따로 보관하지 말고 노트의 각 단원에 붙이거나 끼워둔다.
4. 피라미드 구조를 활용하자.
- 주개념, 하위개념, 세부사항으로 구분해서 기록하면 단원별 중요 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5. 놓친 내용까지 기록할 수 있게 친구와 공유하자. 
- 쉬는 시간을 이용해 놓친 부분이나 잘못된 부분은 바로 체크해 수정해 둔다.
6. 형식의 일관성을 위해 처음 계획을 앞장에 적어둔다. 
- 중요한 내용은 어떤 색, 나만의 기호는 무엇인지 적어두면 일관성 있게 정리가 가능하다. 
7. 쉽게 연상이 가능하도록 수업 중 재미있는 얘기도 기록한다.
- 수업과 관련 없는 내용이라도 단어를 보고 연상할 수 있도록 적어두는 게 좋다. 
8. 쓸데없는 내용을 조금씩 줄여서 가벼운 한 권으로 압축해 간다.
- 수능 시험장에 한 권의 노트만 가지고 가면 되도록 중요한 내용으로 압축하자.
9. 공간을 충분히 남기고 필기해 나중에 내용을 추가할 수 있도록 하라.
- 인터넷 강의를 듣거나 문제지를 풀다 추가적으로 적을 내용이 있으면 바로 적을 수 있게 여백을 주자.
10. 필기한 노트를 보며 추가적으로 낙서를 해라. 
- 필기한 노트를 복습할 때는 새로운 색의 펜으로 묶거나 빼면서 낙서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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