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관이 '스트롱베이비'를 선보이며 다시 한번 춤실력을 뽐냈다.
1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한 한민관은 '뼈다귀즘'을 업그레이드 한 '건달 레이니즘'과 빅뱅의 멤버 승리의 솔로곡 '스토롱 베이비'를 선보여 사우나를 뜨겁게 달궜다.
이날 한민관은 비의 레이니즘을 재해석한 '걸달 레이니즘'을 선보이며 실랑이를 벌이는 건달의 모습을 표현하는 등 작품해설까지 덧붙여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또한 한민관은 보기보다 말라보이지 않은다는 MC들의 말에 나름대로 자리를 잡은 식스팩을 공개, "막노동 판에서 키웠던 잔근육들"이라고 말해 다시 한번 사우나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녹화 당시 한민관은 전날 3시간동안 연습했다는 승리의 '스트롱 베이비'를 재연하기도 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