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평소 자신의 이름을 팔고 다닌다는 이유로 후배를 때려 숨지게 한 대전지역 폭력조직 A파 두목 한모씨(54)를 구속했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한씨는 지난 2003년 4월 3일 새벽 3시 30분께 대전 유성구 B룸싸롱에서 평소 자신의 친구라고 이름을 팔고 다니고 건방지다는 이유로 후배인 양모씨(48)를 주먹 등으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다.
경찰은 "공소시효(2010년 4월 2일)가 임박함에 따라 가족 등의 통화내역 및 개별운행 차량 분석을 거쳐 4개월간 잠복, 서울 모처에 숨어있던 한씨를 사건 발생 6년만에 검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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