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 등록 전문기업 ㈜아이네임즈(대표 김태제)는 3월 25일부터 새로운 도메인 TEL의 일반등록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TEL 도메인은 컴퓨터를 포함한 인터넷에 연결된 기기를 통해 개인 혹은 기업간에 연락처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는 도메인으로 웹사이트를 구축할 필요 없이 연락처는 물론 키워드, 위치정보 등을 안전하게 인터넷상에 올릴 수 있다. 따라서 홈페이지를 여러 곳으로 분산하여 운영중인 기업들은 TEL 도메인을 이용하면 한 곳에서 개인 및 기업의 모든 온라인 정보를 관리할 수 있게 된다.
아이네임즈 서비스 운영팀 이경용 팀장은 "이미 TEL 도메인은 이미 상표권 등록 및 프리미엄 등록기간 동안 상당수의 기업체들이 우선적으로 등록을 마친 상태다"며 "3월 25일부터 시작될 일반등록은 COM, NET, KR 도메인과 비슷한 가격에 등록이 가능하여 신청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TEL 도메인이 필요한 개인 및 기업은 등록을 서두르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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