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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ook, "집 나가면 개고생이다"라고 외치는 TV광고의 소리에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부터 공중파 방송으로 전파를 탄, 이 TV광고는 각종 포털사이트 인기 검색어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는 것.
특히 '개고생'이라는 비속어에 "이 광고 문구가 어떻게 심의를 통과했는지?"라는 것이 보편적인 네티즌들의 반응.
하지만, 다소 파격적인 '개고생'이라는 단어는 '어려운 일이나 고비가 닥쳐 톡톡히 겪는 고생'이란 뜻의 표준어로 밝혀졌다.
한편, 'QOOK'이라는 이 광고는 5월 공식 출범 예정인 KT의 유선통합 브랜드로 확인됐다. 특히 '쿡'이라는 단어는 전화번호를 누를 때 버튼을 '꾹' 누르기도 하고 '집'하면 떠오르는 단어 중에 요리 쿡(Cook)에서 유추해 만든 브랜드라는 전언. 'C' 대신 'Q'가 들어간 이유는 전자기기 전원버튼에 새겨진 문양. (qook TV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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