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후 처절한 호소, "할아버지… …"

30일 방송된 '꽃보다 남자' 24화에서는 구준표가 윤지후를 구하다 질주해 오는 차에 부딪혀 크게 다치는 내용이 방송됐다.
이에 얼마 전 잔디에게 "언제부터인지 나도 모르겠어. 그러나 이젠 너가 없인 나도 안되겠어"라고 사랑의 고백을 했던 지후는 자신을 대신해 교통사고를 당한 구준표 때문에 괴로워하며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괴로움에 눈물 흘린다.
지후의 괴로움을 목격한 할아버지는 지후를 끌어안고 지후도 할아버지 품에 안기며 "할어버지"라고 하며 절규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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