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류스타 박용하가 베드신과 예고편을 위해 탈의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31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진행된 KBS2 '남자이야기' 제작발표회에 참여한 박용하는 "상의 탈의를 두 번 했다"며 "한번은 박시연과의 베드신, 한번은 예고편을 위해 벗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조명과 카메라 기술 덕분에 몸이 잘 나왔다. 내 몸이 좋거나 '몸짱' 수준은 아니다. '몸짱'이란 말을 안 써줬으면 좋겠다"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한편, 박용하는 드라마 '남자 이야기'에서 형의 억울한 죽음을 둘러싼 거대와 음모와 실체를 접하고 복수에 나서는 김신 역을 맡았다.
'남자이야기'는 돈이 지배하는 세상에 맞짱을 뜨는 남자와 그 세상을 가지려는 악마적인 천재의 대결을 그린 드라마로 '꽃보다 남자' 후속으로 4월 6일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뉴시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