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네번째 싱글 앨범 'Can you... see my heart?'를 발표한 터질듯 한 가창력의 소유자 가수 윤화재인이 3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방송활동을 시작했다.

윤화재인은 당초 V.O.S, SG워너비, 빅뱅, 이효리 등 인기 가수들과 작업해온 작사가 안영민과 작곡가 임영조의 곡인 '라디오에 보내는 편지'를 타이틀곡으로 선정,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었으나, 음반 공개 이후 많은 팬들과 주위 여러 사람들의 요청에 따라 G고릴라가 만든 '30분전'으로 타이틀곡을 변경하고 네번째 싱글 앨범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타이틀곡 변경에는 윤화재인과 절친한 가수 마야의 조언에 따른 것으로 마야는 사랑하는 연인과 헤어지기 30분전 상황을 가슴아픈 노랫말과 윤화재인의 애절한 목소리로 풀어낸 노래 '30분전'이 타이틀 곡으로 적합하다며 이곡을 타이틀곡으로 강력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화재인의 소속사 나우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앨범이 그 어느때보다도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며 "타이틀 곡을 바꾼다는것이 쉽지 않은 일임에도 팬들을 비롯한 많은 지인들의 요청에 따라 타이틀곡을 변경하게 됐다. 윤화재인 또한 어느 앨범활동때 보다도 즐거운 마음으로 컴백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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