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소니코리아 에코스쿨 2009’ 신청자 모집

홍성용 기자

소니코리아는 청소년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깨닫게 하기 위해 ‘소니코리아 에코스쿨 2009’를 개최한다.

 

오는 5월 9일과 23일에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대한민국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총 120명이 무료로 참가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4월 27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소니코리아는 지난 2000년부터 매년 청소년 환경보호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청소년들로 하여금 환경의 중요성과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국내 논습지로는 최초로 ‘람사르 습지’로 등록된 강화 매화마름 군락지에서 진행되는 습지 체험 프로그램과 소니코리아 본사 교육장에서 진행되는 이산화탄소 절감 실험 등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지구온난화 방지 및 자연환경 보전의 중요성에 대해 직접 깨닫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소니코리아 윤여을 사장은 “소니코리아는 미래 세대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이 환경의 중요성을 직접 깨닫고 주체적으로 환경보호에 앞장설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니코리아는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환경 교육에 지속적인 지원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오는 27일 오후 6시까지 소니코리아 홈페이지 (www.sony.co.kr) 내 공지사항에서 에코스쿨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ecoschool@sony.co.kr)로 신청하면 된다.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고 자연보호 활동에 대한 참여 의지가 높은 신청자를 우선 선정하며, 심사결과는 29일에 개별통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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