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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출신 가수 겸 연기자 윤아가 자신이 출연하고 있는 드라마 O.S.T에 신승훈이 참여한 것에 대한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MBC 새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맨'에 출연하는 윤아는 8일 "데뷔 전부터 가장 존경했던 가수가 바로 신승훈 선배님"이라며 "내가 출연하는 드라마에 신승훈 선배님의 노래가 함께 한다는 사실이 너무 감격스럽고 영광'이라고 기뻐했다.
이어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 삽입되었던 신승훈 선배님의 '아이 빌리브'(I Believe)를 들으며 '나에게도 신승훈 선배님의 노래를 배경으로 연기할 수 있는 기회가 올 수 있을까' 부러워했다"며 "'신데렐라 맨'을 통해 그 바람이 현실이 되어 너무 기쁘다"고 덧붙였다.
신승훈은 '신데렐라 맨' O.S.T에서 러브 테마송을 맡아 화제가 된 바 있다.
'신데렐라 맨'은 동대문 패션상가에서 일을 하던 오대산이 자신과 똑같이 생긴 유명 의류 회사 후계자 이준희를 만나 1개월 동안 그의 자리를 대신하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현대판 '왕자와 거지'를 표방한 드라마로 윤아는 '신데렐라 맨'에서 동대문 시장에서 장사를 하는 오대산과 의류재벌 후계자 이준희를 연기하는 권상우와 호흡을 맞춘다.
이 외에도 극 중 오대산의 형인 이재민 역에 송창의, 서유진의 패션학교 선배인 모델 겸 디자이너 장세은 역에 한은정이 캐스팅돼 사각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다.
'신데렐라 맨'은 현재 방영 중인 '돌아온 일지매' 후속으로 15일 오후 9시 55분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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