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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마돈나가 이탈리아 강진 피해자를 돕기 위해 50만 달러(약 6억 7300만 원)의 구호 성금을 기부해 화제다.
파센트로시의 페르난도 카파르소 시장은 8일, "마돈나는 톱스타일 뿐만 아니라 위대한 여성이다. 마을과 인근 지역을 도우려는 마돈나의 노력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지난 6일 이탈리아 아르부초 지역의 도시에서 리히터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해 약 200명이 사망하고 많은 사람이 큰 피해를 입어 세계인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이에 마돈나는 지진 피해 소식을 듣고 복구 사업을 위해 거액을 기부하기로 결심했다. 파센트로는 마돈나의 조부모들이 태어난 곳이고, 현재까지 일부 조카들이 거주하고 있다고 AP통신은 전했다.
마돈나는 美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나의 조상들이 태어난 곳의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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