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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이 남자친구 더그 레인하트와 결혼할 것이라고 공식 선언했다.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의 연예정보프로그램 'E!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힐튼은 "나는 완전히 사랑에 빠졌다. 나는 더그와 결혼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힐튼은 이날 "지난 몇 개월 동안 함께 하면서 서로를 잘 알게 됐고 진심으로 사랑하게 됐다. 그와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며 "그는 나의 소울메이트다"라고 밝혔다.
패리스 힐튼은 올해 초부터 야구선수인 더그 레인하트와 교제를 시작했고, 지난달 24일 레인하트는 힐튼과 저녁식사를 하며 청혼했다.
당시 힐튼은 레인하트가 건넨 반지를 다시 상자에 넣으며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해 과연 청혼을 받아 들일지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레인하트는 배우 아만다 바인즈의 연인으로도 잘 알려졌으며, 지난해 연말 바인즈와 헤어지고 힐틍과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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