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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박지성(28)이 선덜랜드전에 출격될 전망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28)이 피로를 딛고 11일(한국시간) 오후 11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킥오프되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선덜랜드와 원정경기에 나설 전망이다.
<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 는 지난 10일 선덜랜드전 출전 예상 명단에 박지성을 올렸으나 사타구니 부상을 당한 리오 퍼디난드는 제외시켰다. 박지성은 8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FC 포르트와의 경기서 선발 출장해 59분만 뛰었기 때문에 출격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지난 8일 FC 포르투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보여준 그의 극심한 체력 저하는 선덜랜드전 출전 전망에 비관을 드리운다.
당시 박지성의 패스 성공률은 56%(41개 중 23개 성공)에 그쳤고 결정적인 찬스에서의 크로스 실수는 보기 안타까울 정도였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나 박지성이나 공히 한국대표팀의 두 차례 A매치와 그 뒤 시차적응 등에 문제가 있었음을 시인했다.문제는 박지성의 희망대로 포르투전 이후 나흘의 휴식이 충분한 컨디션 회복을 보장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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