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와이번스는 이달 25일 문학 히어로즈전부터 토요일 홈경기 종료 후 ‘이야기(Story)가 있는 불꽃축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SK는 지난해 실시한 ‘테마가 있는 불꽃축제’에 감성 코드를 더한 ‘이야기(Story)가 있는 불꽃축제’를 시행한다. ‘이야기가 있는 불꽃축제’는 사연이 채택된 팬이 사연을 읽은 후 직접 발파스위치를 눌러 이루어진다.
이번에 펼쳐지는 ‘이야기가 있는 불꽃축제’는 2007년 ‘토요 불꽃축제’, 2008년 국내야구장 최초 디지털 발파기를 이용한 ‘테마가 있는 불꽃축제’를 잇는 것으로, 팬의 사연에 어울리는 음악에 맞게 불꽃이 발사되어 토요일 밤하늘을 수놓는다.
‘이야기(Story)가 있는 불꽃 축제’의 사연은 이메일(hillkidd@nate.com)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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