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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이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의 '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에 출연해 특유의 카리스마를 뽐냈다.
지난 6일과 7일 경남 고성에서 진행된 SBS '패떴' 녹화에 참여한 차승원은 패밀리 멤버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차승원은 특히 갯벌에서 진행된 게임에 이어 저녁식사 준비시간이 되자 눈에 광채를 띠며 자신만의 요리철학을 담아 음식을 해냈고, '패떴' 멤버들이 즉석에서 주문한 음식을 척척 해내 놀라움을 더했다. 또 동네 아낙들이 하듯이 수건을 머리에 쓰고 나타난 차승원은 수건조차 멋지게 소화해 내 여자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촬영 내내 특유를 카리스마를 잃지 않는 심각한 표정 속에 툭툭 던지는 농담으로 소위 '무뚝뚝 개그'를 선보인 차승원은 수시로 촬영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어 스태프들에게 '역시 차승원'이란 찬사를 받기도 했다.
차승원이 출연하는 '패밀리가 떴다'는 오는 19일에 방송되며 차승원은 '카인과 아벨'의 후속으로 방영되는 SBS 새수목드라마 '시티홀'로 6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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