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본명 왕지현·28)이 최근 터진 '휴대전화 복제' 사건으로 화교임이 밝혀져 눈길을 끈다.

왕지현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름을 바꾼 전지현은 그동안 한국에서는 보기 드문 '왕'씨 성으로 '화교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으나 그때마다 전지현은 "전혀 아니다"라며 이를 전격 부인했던 것.
한편, 이번 전지현의 휴대전화 복제 사건을 수사해 온 서울 중앙지검 측은 16일 "전지현 아버지는 중국계로 타이완(대만) 국적을 유지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왕지현 본인 자체가 화교"라고 밝혔다.
이로써 전지현의 아버지는 왕씨로, 어머니는 묵씨로 두 분 다 중국 성을 가진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국내에서 연예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친 연예인으로는 전지현 외에 주현미, 하희라, 강래연, 이기용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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