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4일부터 3일간 고양시 킨텍스 특설링크에서 열리는 'KCC건설 스위첸 Festa On Ice' 아이스쇼에 서게 되는 '피겨퀸' 김연아가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린 쌩얼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김연아는 지난 12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나'라는 제목으로 쌩얼 사진과 메이크업한 사진을 공개했다.
김연아의 생얼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갈수록 예뻐진다, 피부가 도자기 피부다" "어느새 숙녀가 다 됐다" 등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김연아의 동갑내기 라이벌로 잘 알려진 일본을 대표하는 피겨 선수 아사다 마오(19)는 'ISU 월드 팀 트로피(The ISU World Team Trophy) 2009'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1위에 올랐다.
16일 일본 도쿄 국립 요요기 체육관 특설링크에서 치러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아사다는 총 75.84점(기술점수44.40점/예술점수31.44점)으로 정상에 올랐다.
이날 아사다는 '트리플 악셀-더블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로 구성을 바꾸면서 자신의 최고점 69.50점을 훌쩍 뛰어넘으며 김연아가 지난달 세운 신기록 76.12점에 육박하는 점수를 받았다.
2009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조애니 로셰트(캐나다)는 62.08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일본의 안도 미키도 62.08점 동점을 기록했지만 기술점수에서 뒤져 3위에 머물렀다.
'ISU 월드 팀 트로피'는 여자 싱글, 남자 싱글, 페어, 아이스댄싱 선수들의 점수를 합쳐 총점을 통해 순위를 매기는 국가대항전으로 올해 처음 열렸다.
현재 미국, 중국, 일본, 캐나다, 프랑스, 러시아 등 6개국이 참가하며, 한국은 페어와 아이스댄스 분야에 선수가 없어 대회 출전 자격을 얻지 못했다.
대회 첫날에는 미국이 총점 48점을 얻으며 선두에 올랐으며 일본(43점)과 캐나다(39점), 프랑스(32점), 러시아(29점), 중국(22)이 그 뒤를 이었다. (우측 사진=뉴시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