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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은혜(24)가 모델 이용우(28)와의 은밀한 사랑(?)을 나눴다.

윤은혜는 최근 패션매거진 '더블유'(W) 5월호에서 밀애를 나누는 여배우로 변신, 상대 모델과의 베드신, 욕조신, 키스신 등을 통해 섹시한 관능미를 뽐냈다.

이번 'W' 화보 콘셉트는 사랑 그 이상의 모든 것이 자유롭지 못한 여배우의 쓸쓸함과 외로움이다.

윤은혜와 호흡을 맞춘 상대역 모델은 현대무용을 전공한 모델 이용우로 'W' 측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촬영 직전까지 마주보는 것조차 부끄러워했지만 촬영이 시작되자 이내 프로다운 연기를 선보였다.

한편, 윤은혜의 패션 화보는 '더블유' 5월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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