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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하석진이 오윤아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23일 MBC 관계자는 "MBC 새 일일드라마 '밥줘'에 하석진이 오윤아의 남편 역으로 낙점됐다"고 밝혔다.
극 중 하석진은 오윤아와 신혼부부로 출연, 마마보이 기질이 있는 철없는 남편 역을 연기하며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드라마 '밥줘'는 개성 강한 세 자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김혜선, 하희라, 오윤아가 세 자매로 등장한다.
김혜선은 사치스럽지만 착하고 푼수끼 다분한 첫째 조영심 역을, 하희라는 30대 평범한 전업주부지로 남편의 외도를 알게 되면서 혼돈에 빠지는 둘째 조영란 역을, 오윤아가 씩씩하고 당당한 셋째 역을 맡았다.
또 김혜선의 남편으로는 김병세가, 하희라의 남편으로는 최근 종영한 '가문의 영광'에 출연했던 김성민이 캐스팅됐다.
주요 캐스팅을 완료한 '밥줘'는 22일 첫 대본 리딩을 가졌고, 다음주 주말쯤 첫 촬영에 들어갈 예정으로 알려졌다.
한편, '굳세어라 금순아', '나쁜여자 착한여자'를 연출한 이대영 PD와 '금쪽같은 내 새끼', '그 여자가 무서워'를 집필한 서영명 작가가 힘을 합친 드라마 '밥줘'는 '사랑해, 울지마' 후속으로 오는 5월 25일 첫방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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