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1TV '사랑의 가족'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특별히 준비한 코너 '장애 아동들의 초보아빠 되기!'에 요즘 'Sorry Sorry'로 더욱 사랑받는 인기가수 슈퍼주니어 성민과 규현이 참여했다.

'장애 아동들의 초보아빠 되기'에 참여한 성민과 규현은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12명의 장애 아이들이 살고 있는 한 공동체에 찾아가 일일 아빠가 되어주었다.
시작에 앞서 평소 봉사활동을 해오던 성민 군은 자신 있게, 아이 돌본 경험이 별로 없는 규현군은 걱정이 앞서기도 했지만 아이들과 좌충우돌하면서 정이 깊어갔다.
마지막엔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슈퍼주니어의 특별 공연이 펼쳐지기도 했다고.
'사랑의 가족'은 2009년부터 '장애체험 강원래가 간다'라는 코너를 시작해 명사나 연예인이 MC 강원래와 함께 장애를 체험하며 공감과 교훈을 얻는 코너로 1월에는 뮤지컬 배우 최정원을 시작으로 이다도시, 한기범 선수, 개그맨 김재욱 등이 출연해 큰 호응을 얻었다.
슈퍼주니어 성민과 규현의 좌충우돌 육아일기는 13일 오후 4시 10분에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