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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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돌아온 몬탁괴물’ 뜨니 카타르 ‘초소형 인간’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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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탁 괴물'이 뉴욕 몬탁 해변가에서 발견되며 지난달 말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카타르의 '초소형 인간'이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22일(한국시간) 카타르의 걸프타임즈는 지방 신문 ‘아라빅 데일리‘를 인용, 카타르 도하의 한 주차장에서 미스터리한 생명체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초소형 인간은 사람들이 다가가려 하자 재빨리 달아나 그 모습을 감춘것으로 알려졌다.

'초소형 인간'은 얼굴과 피부색 등은 괴물 같지만, 손바닥 형체가 사람과 닮아 네티즌들에게 초소형 인간으로 불리운 바 있다.

한편, 최근 미국 뉴욕 롱아일랜드의 해변에서 발견됐다는 몬탁괴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전자 조작 실험이 낳은 괴물이거나 심해 미지의 생물체라는 등 다양한 추측을 제기하고 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괴생명체는 해외 엽기사이트 '고커 닷컴'의 조작된 홍보 마케팅일 수 있다는 주장을 제기하고 있다.

 

몬탁 괴물 사진을 처음 공개한 고커 닷컴은 이전에도 이와 같은 사진을 게재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걸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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