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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몬탁괴물' 때문에 존 티토의 예언이 인터넷에서 다시 붐을 일으킬 조짐을 보이고 있다.
최근 뉴욕에서 몬탁괴물이 동물 같지않은 흉측한 사체로 발견되며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2008년 미국 롱아일랜드 몬탁(Montauk) 해변에서 발견된 바 있어 '몬탁괴물'이라는 이름을 가진 괴생명체가 뉴욕 롱아일랜드 해변에서 관광객들에게 또 다시 발견되며, 당시 상황과 사진이 온라인을 통해 전세계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전자 조작생물' '이종교배 탄생' '심해저 생물' '조작설' 등 다양한 추측을 내놓고 있다.
앞서 지난 달 카타르 도하의 한 주차장에서 사람의 모습과 흡사한 '초소형 인간'이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 괴생물체 출연이 잇달아 화제가 되자 존 티토도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존 티토(John Titor)는 2036년의 미래에서 왔으며 1998년에 태어났다고 말하는 남성이다.
그는 타임머신을 탑승하고 미래에서 왔으며 2036년까지 일어날 일들이라며 여러가지 예언을 했다.
그가 한 예언들 중에는 이루어진 일들도 있으며, 2009년 이후에 일어날 일로 예언되어 아직 검증되지 않은 것도 있다. 또, 빗나간 것도 있어 그의 예언은 비판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여겨진다.
예를 들자면, 2036년의 일어날 상황으로 그는 '인터넷의 활발한 이용'과 '에이즈와 암의 치료약은 발견되지 않는다', '전쟁으로 30억명의 인류가 사망하며 핵전쟁에 의한 오염이 심하다' 등의 예언을 했다.
한편, 최근 해외에서는 몬탁괴물의 정체는 라쿤(northern racoon)이라는 미국너구리라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15일 해외 유명 미스터리 전문 블로그에 게재된 분석 사진에 따르면 몬탁괴물의 두개골과 이빨의 모습이 라쿤과 일치하며, 몸통도 바닷물에 불었다는 점을 감안할 때 라쿤으로 확실시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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