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가 모던록밴드 러브홀릭의 객원보컬로 참여했다.
지난해 원년 멤버 지선의 탈퇴 후 강현민, 이재학 이인 체제로 가고 있는 러브홀릭이 고정 보컬이 아닌 여러 명의 객원 보컬 체제로 가기로 결정하고 이름까지 '러브홀릭스'로 바꿨다.

최근 팀명을 러브홀릭스로 바꾸고 신민아를 보컬로 내세운 디지털 싱글은 '미라클 블루'로 오는 18일 공개된다.
15일 '미라클 블루'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온라인을 통해 선 공개되자 인터넷 상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푸른색 조명 아래 신비롭게 노래하는 여자 주인공의 모습이 실루엣으로 등장, 긴 머리와 긴 다리, 섹시한 자태를 본 네티즌들은 '미라클 블루'의 주인공 찾기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
러브홀릭스의 소속사인 플럭서스 뮤직 측은 "러브홀릭스와 신민아, 청바지 브랜드 켈빈클라인의 콜라보레이션(협업)으로 봐 달라. 패션과 음악, 배우가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만나는 프로젝트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일이다. 켈빈클라인 모델인 신민아와 러브홀릭스가 서로에 대해 호감이 있어서, 이번 프로젝트가 급진전 됐다"고 밝혔다.
한편,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음악과 패션이 만나 기획된 신개념 형식의 프로젝트 '미라클 블루'는 러브홀릭스의 세련되고 말랑말랑한 음악과 매력적인 뮤즈 신민아의 모습을 뮤직비디오를 통해 감각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이 밖에도 러브홀릭스 측은 "신민아가 뮤즈로 참여해 줬지만, 뮤직비디오 공개 이후 함께 활동할지는 현재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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