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직원들로 구성된 댄스그룹 '직딩슈주'가 화려하고 감각 있는 춤솜씨로 슈퍼주니어의 '쏘리쏘리'를 재연한 동영상이 인터넷에서 퍼지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20~40대 대한항공 직원 10명이 의기투합해 결성한 사내 프로젝트 댄스 그룹 '직딩 슈주'는 사무실, 회사입구 등 다양한 장소에서 정장과 청바지 차림 등 의상을 갈아입으며 촬영 편집해 최근 인터넷에 공개한 것.
'직딩슈주'의 '쏘리쏘리'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직장인들 춤솜씨도 대단하다" "즐거운 분위기가 묻어나 폭소를 자아냈다" "촬영과 편집도 수준급이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직딩슈주'는 지난 15일 서울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칼맨(KALMAN) 작은 음악회'에서 첫 오프라인 공연을 펼쳐 환호와 박수갈채를 한몸에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직딩슈주 동영상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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