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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용-박상아 부부가 최근 이태원의 한 호화빌러로 이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여성조선 5월호는 톱 탤런트 박상아와 전두환 前 대통령 차남 전재용 씨는 최근까지 삼성동의 한 아파트에서 살다 지난 1월 이태원에 있는 100평 규모의 30억 원 상당의 고급 빌라로 이사했다.
전 씨는 지난 2007년 6월 15일 외조부로부터 받은 채권에 대한 조세포탈 혐의로 2007년 6월에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3년, 벌금 28억원을 선고받은 바 있다.
한편, 박상아는 2001년부터 전 씨와 교제설이 돌았지만 부인하다가 2003년 전 씨의 비자금 문제에 연루되면서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2004년 미국으로 떠남 박상아는 2007년 귀국해 그해 8월 전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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