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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배우 여운계가 폐암 투병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여운계가 입원한 인천 부평구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측은 한 언론을 통해 "폐암으로 입원 중인 것이 맞다"고 확인했다.
KBS2 새아침드라마 '장화홍련'에서 변여사 역을 맡았던 여운계는 지난 4월 25일 기침을 심하게 하는 등 몸상태가 악화돼 병원에 입원했다.
당시 여운계의 병명은 급성 폐렴으로 알려졌고, 치료에 전념하고자 한다는 여운계 가족의 의견을 받아들여 여운계 대신 전양자가 합류했다.
그러던 차에 여운계의 병이 폐암으로 밝혀져 '장화홍련' 출연진은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 관계자는 "폐암 투병이라는 말을 듣고 깜짝 놀랐다"라며 "하루 빨리 쾌차하길 빈다"고 전했다.
한편, 여운계는 지난 2007년 9월에도 건강상의 문제로 드라마 '왕과 나', '며느리 전성시대'에서 하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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