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이 주연한 인권영화 '시선1318'이 개봉을 앞두고 포스터가 공개됐다.

'시선1318' 은 국가인권위원회가 여섯 번째로 제작한 영화로 이현승, 전계수, 김태용, 방은진, 윤성호 감독이 인권을 소재로 만든 옴니버스 영화로, 박보영과 함께 손은서가 한 에피소드에 출연했다.
지난해 800만 관객을 낳은 '과속스캔들'에서 미혼모 역할로 출연했던 박보영은 이번 영화 '시선1318'에서는 청순 발랄한 고등학생으로 돌아온다.

한편, '시선1318'은 오는 6월 11일 전국 11개 극장에서 소규모 개봉을 앞두고 5월 25일 오후 언론 시사회를 가질 예정이다. 따라서 '시선1318'이 제2의 '워낭소리'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