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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의 부상으로 컴백이 미뤄질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온유가 19일 저녁 연습을 마치고 귀가하다 숙소 앞 계단에서 넘어졌다"며 "앞니가 어긋나는 탈구로 진단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1~2주 가량 치료를 받으며 상태를 지켜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온유의 부상으로 22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컴백할 예정이었던 샤이니의 무대는 불가피하게 미뤄질 예정이다.
한편, 샤이니는 18일 두번째 미니앨범 '로미오'의 타이틀곡 '줄리엣'을 공개했고, 각종 음원차트에서 상위권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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