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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튕겨야 사는 사나이> - 울산
한번, 두 번, 세 번, 네 번... 제자리에서 차는 공이 무려, 16000번?
튕겨야 산다~! 축구공 하나면 최~고로 행복한 사나이를 소개합니다!
한 동네에 탱탱탱... 하는 소리가 끊임없이 들려온다는 제보.
소리의 정체를 기다리는 제작진!!
그때, 멀리서... 공을 차며 다가오는 아저씨!
동네에 울려 퍼졌던 의문의 소리는, 공이 차이며 나는 소리였다~!
제작진에게 숨겨온 실력을 보여주겠다는 이용득 아저씨(63세)!
제자리에서 연속해서 공을 뻥뻥~ 차기 시작한 것이... 무려 16000개!
쉬지 않고 공을 찬 탓에 얼굴은 물론, 온몸이 땀으로 흥건한데...
어린 시절. 빠른 발과 날카로운 공격으로 한때 지역의 유망주였던 아저씨는,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접어야 했던 축구 선수의 꿈이 있었다고!
축구장은 아니어도~ 홀로 공을 차는 시간은 아저씨에게 가장 행복한 시간이라는데...
일을 하다가도 쉬는 시간이 생기면, 어김없이 뻥뻥~! 축구공을 차는 아저씨!
마음 속 쉽게 잠들지 몰랐던 축구에 대한 열정!
아저씨의 가슴속에 묻어놨던 소중한 꿈을 순간포착이 응원합니다!
방송: 5월 28일(목) 저녁 8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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