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결식이 끝나 가면서 열린 노제 전 추모문화공연행사에서 양희은 씨가 노 전 대통령의 애창곡 '상록수'를 불렀다.
이에 사회자 김제동은 "그분이 우리가 느껴야 할 것을 우리의 마음 안으로 갖고 들어오신 것 같다. 노래하는 동안 여러분의 마음이 그분께 전달되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라는 말을 전했다.
양희은외 윤도현밴드는 '후회없어', '너를 보내고'를 추모곡으로 불렀고, 민중가요 전문 노래패인 '우리나라' 는 '바보연가'를 불러 노 전 대통령의 넋을 기렸다.
이어서 진혼무가 진행됐고 안도현·김진경 시인이 각각 추도시를 낭독했다.
경복궁 앞뜰에서는 이명박 대통령을 비롯한 약 3,000여명의 각 계 인사들이 국민장으로 치뤄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결식에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애도했다. (사진=동영상 캡처)


![[정책 톺아보기] 대학 등록금 인상 한도 하향, 부담은 누가 지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53.jpg?w=200&h=130)
![[이슈인 문답] 쿠팡 청문회 논란, ‘셀프조사’가 남긴 쟁점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52.jpg?w=200&h=130)
![[이슈인 문답] 응급실 ‘뺑뺑이’ 반복, 구조적 원인은 무엇인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30.jpg?w=200&h=130)
![[이슈인 문답] 은둔형 외톨이 5%, 사회적 고립 구조화](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17.jpg?w=200&h=130)
![[정책 톺아보기] 에너지바우처 추가 지원, 취약계층 체감도는](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16.jpg?w=200&h=130)
![[정책 톺아보기] 노란봉투법 가이드라인 공개, 사용자 책임 어디까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06.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